 
어제는 결의대회겸 휴가를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청계천를 민서아빠, 동현엄마, 일구엄마 그리고 순영씨가 다녀왔답니다.
마로니에 공원의 조각상과 청계광장의 분수대를 거닐면서 더위도 식히고 우리의 의지도 보여주고 약간의 다리운동도 하면서 맘껏 수다떨고 밤 11시에 집에 도착하자마자 잠이 들었답니다.
다음 집회는 좀 더 신선하고 독특한 장소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민서아빠 고생많으셨구요. 동현맘! 이런 집회 처음이라고 했던가요
어떤 느낌였는지 댓글도 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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