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7-03-29 14:58
어제 있었던 이사회일정
 글쓴이 : 이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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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원비상연락망의 조장들까지 참여한 이사회가 있었습니다. 사뭇 진지하고 유익한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석인원이 13명으로 창립이후 이번 이사회에 가장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여 주셨습니다. 안건내용중 가장 대두가 되었던것은 가족캠프건에 대한 것과 장애인교육지원법제정촉구를 위한 단식 릴레이일정에 관한 사항들이였습니다. 가족캠프는 6월 25일 부터 26일까지 해양단소속의 극기훈련참가신청여부를 각조별로 참가여부사항을 4월초까지 알아야하는 것입니다. 단식릴레이일정은 우리 홍성지회에서 참석할 날짜가 4월5일과 6일 그리고 4월19일과 20일을 하루에 3명씩 서울인권위원회 건물 7층으로 가야한다고 합니다. 모두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단식 릴레이일정에 동참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 5일12시까지 교대하여 6일 12시에 돌아오는 경우로 4월5일은 최성분님이 수고 해주시기로 했고 6일은 최병숙, 김옥순, 강지은님이 수고해 주시겠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4월19일 12시까지 서울인권위7층에 도착하여 다음날 20일 12시까지 수고 하실 분은 김금순님께서 수고해주시기로 하고 20일은 진유순, 박미월, 이유진님이 수고 해 주시기로 했습니다. 아직 더 많은 인원이 충당되어야 하오니 마음을 함께하시어 단식릴레이에 동참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회의는 2시간에 걸쳐서 진행되었습니다. 서로에게 격려와위로가 되었던 시간이였습니다. 어렵고 열악한 환경이지만 좀더 수고하여 장애인교육지원법을 제정할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