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7-04-0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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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정배
 조회 : 18,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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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최성분(수현엄마)님의 단식농성으로 수고하셨구요 오늘은 태훈맘인 최병숙님, 윤정맘인 강지은님, 종화맘인 박미월님이 수고하시러 서을로 올라가셨습니다.
올라가는 부모님들은 열악한 환경속에 남겨질 우리아이들땜에 불안해 울고 못올라가는 부모님들은 너무도 난처한 지금의 처지를 어쩔수없어 미안해 하고 왜 이렇게 까지 부모의 심정을 아프게 해야하는건지.......
아이들 때문에라도 미어지는 가슴인데 정부의 안일한 태도에 또한번 실망하게 됩니다.
고생하고 수고하시고 너무너무 애쓰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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