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1-11 09:37
사무국에서 늦은 새해인사 드립니다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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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성희(홍성장애인부모회 회장, 민서아빠)입니다. 사)충남장애인부모회 홍성지회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마음으로, 물질로, 함께함으로, 후원해주신 후원회원 여러분의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물심양면으로 자문해주신 자문위원 여러분, 충남, 홍성의 특수교육발전을 위해 수고해주신 충남․홍성교육청,충남도․홍성군 관계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특히, 회원 여러분과 실무자 여러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저를 믿고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더더욱 감사합니다. 2007년에 못 이룬 일들은 올 해에 더욱 열심을 다하여 섬김으로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계속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사)충남장애인부모회 홍성지회에서 실무자로 임하고 있는 안정순입니다. 입사한지 4개월이 지났는데 이제 인사를 드리게 되어 먼저 양해를 드리면서 지난 해(2007년)도 사랑과 아낌없는 후원으로 인해 저희는 오늘도 힘을 얻어 앞으로 아자아자 한답니다. 올해도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리면서 사)충남장애인 회원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안녕하세요 부모회 홍성지회에서 실무자로 일하고 있는 김은경입니다. 먼저 인사가 늦은 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묵은 해는 가고 2008년 무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미래가 좋은 것은 그것이 하루하루씩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 링컨이 말했듯이 다가오는 새해가 여러분들에게 사랑과 기쁨의 좋은 선물이길 기도합니다. 새해에도 충남장애인부모회 홍성지회와 함께 아동들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희망찬 무자년 새해를 맞이하여 가내에 늘 평안과 만복이 깃드시기를 기원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복된 날이 되시기를 빌겠습니다.